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중부지역 모임’ 공식 출범... 화합과 예술의 장 열어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가 지난 모임을 통해 ‘중부지역 모임’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모임은 황금윤 학우의 개인전 참관과 병행되어, 예술적 교감 속에 지도교수 및 경남지역 학우들까지 합세하며 지역 간 경계를 허문 화합의 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이병래 회장, 황금윤 부회장, 양기원 총무로 구성된 초대 임원진이 선출되었으며, 수도권·경기·충청·강원 등 중부권역 학우들의 권익 증진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다짐했다. 임원진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사진이라는 공통 언어로 소통하는 역동적인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부지역 모임은 향후 신입생 정경자 학우를 비롯한 기존 회원들과 함께 활동 외연을 넓혀갈 계획이다. 학교 측은 이번 모임이 지역 거점 커뮤니티의 모범 사례가 되어, 학우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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