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힘든 설거지 업무를 맡았지만, 선후배 모두가 협력하며 즐겁게 봉사에 임했습니다.
응원하러 와주신 권량희 교수님과 엄세진 교수님, 그리고 봉사자들을 위해 다과를 지원해 주신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감사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 감사함을 잊지 않고 다음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겠습니다.